행사소식

서초구-중소기업옴부즈만 기업그물망 현장공감 간담회 개최(2019.07.04.)

행사소식
작성자
seoulef
작성일
2019-08-09 16:47
조회
82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서초구는 5일 서초구청에서 ‘기업그물망 현장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초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강남구, 중구에 이어 세번째로 사업체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서비스업이 40.6%를 차지하는 지역으로, 서울 평균 28%를 크게 상회하는 지역이다.

이번 현장공감에서는 서초구 특화기업인 여성창업과 지역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두가지 세션으로 나눠 서초구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1세션 특화기업의 주된 논의과제는 △중기부 R&D사업 기간 확대 등 출산육아휴직 대체인력수급을 위한 인력풀 구축 △공공기관의 여성기업 수의계약 추정가격 기준 준수 등이 논의됐다.
이어 2세션은 △일자리안정자금의 지원대상 확대·신청절차 간소화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 간소화 등 스마트팩토리 구축사업의 중소기업 자부담율 완화 △공공비디오 동영상 데이터 활용규제 완화 등이 논의됐다.

신동준 옴부즈만지원단장은 “규제혁신에 대한 노력은 최근 모든 정부부처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아젠다인 만큼, 경제 여건이 어려운 현실 속에서 기업 활동에 장애가 없도록 하겠다”며 “오늘 제기된 서초구 기업들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소관부처에 적극행정을 유도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용 : 오세은 기자 news1@asiatoday.co.kr